[빅클tmi 스토리]빅클 대표님은 어쩌다 비박스 덕후가 되셨나?


빅클 대표님은 어쩌다 비박스 덕후가 되셨나?







‘빅클 대표님은 어쩌다 매일 비박스를 들고 출근하시게 되었는가?’

에 대한 빅클 마케터의 고찰에서 시작된 글이다.

처음에는 회사 제품이니 예.의.상 저렇게 종류별로 바꿔 들고

다니나 싶었다.

마케터가 입사한지 어연 1n개월, 그 기간 동안 꾸준히 그러시는 걸 보고 인정해버렸다.

아, 그냥 저 가방이 좋아서 저러시는구나….

근데 웬걸? 직접 돈 주고 구매하신 거였다.

비박스에 진심이신 분,뭐가 그렇게 좋으셨을까?

직접 인터뷰도 해봤다.





 

 



대표님 인터뷰

Q .왜 그렇게 비박스만 들고 다니시죠?

A.그렇게 매일 들고 다녔다고 생각 안 했는데;;

사실 비박스는 저한테 필요한 가방을 찾다가 셀렉 하게 된

제품이에요. 평소에 워낙 여행, 운동을 좋아하다 보니

이 취미들이랑 관련된 제품을 찾게 됐어요.

당연히 내가 찾던 가방이라 제일 먼저 종류별로 직접 구매해서

들고 다니게 됐습니다.

출근할 때 노트북, 아이패드, 퇴근 후에 바로 운동을 가야 해서

운동복까지!





 



대표님 인터뷰

Q .왜 그렇게 비박스만 들고 다니시죠?

A.짐이 많은 편이라 수납공간이 넉넉한 비박스가

저한테 데일리로 잘 맞더라구요.

여행 갈 때도 프로봇짐러라 비박스가 필수에요.

어쩌다 보니 비박스한테 비며 들었네요ㅋㅋ

저 비박스 덕후 아닙니다. 다른 가방들도 많아요…

입덕 부정까지 하시는 거 보니 덕후가 맞는 것 같다





직접 들고 다니시는 사진 인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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