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드레스워치, 미국 가성비 최고 시계브랜드, BRATHWAIT 이란?





(클릭시 브라스웨잇 페이지로 이동)


< 해외 유튜버들이 놀란 Brathwiat 디자인? >



"최고의 가성비 쿼츠/오토매틱 시계

 (Quartz, 배터리로 가는 시계/ Automatic, 반영구 시계)

 브라스웨잇 시계는 무엇일까?"







"해외에서 난리 난 시계, 브라스 웨잇 시계" 


요즘 시계가 남자의 핫 아이템으로 분류되는데, 적당한 가격대의 드레스 워치나 깔끔하고 마감질 좋은 시계를 찾기 어려운 것은 현실. 다양한 가격대의 브랜드들이 있지만, 개인적으로 유니크하며 마감질 좋은 시계를 찾는 것이 일상이 되었다. 사실 여러 유명 브랜드들이 있지만, 오늘은 좀 더 마이크로한 브랜드인, 동 가격 대비 훌륭한 재질과 기술을 사용하는 브라스웨잇에 대해 알아보자. 




(클릭시 브라스웨잇 페이지로 이동)


"20 ~ 40만 원대 중에서 찾아볼 수 있는 최고의 시계" 


시계를 좋아하는 남자들 입장으로선, 다양한 타입의 시계를 액세서리 형태로 원하는데, 그중에서도 포멀한 옷에 입을 수 있는 "드레스 워치" 하나 정도는 남자들이 항상 원하는 아이템이다. 고가의 드레스 워치 혹은 브랜드 드레스 워치를 보더라도 이 시계가 더 뛰어날 수 있다. 그 이유는, 당연하게 좋은 재질 사용과 월등한 디자인 때문. 돔(dome) 형태의 사파이어 글라스(심지어 반사 코팅까지..)에 오토매틱 무브먼트 (미요타 cal 9015 high-beat 고진동무브)를 사용하는데, 사실상 가격대만 비교하자면 100만 원대 급 스펙을 자랑한다. 또한, 가죽 스트랩은 이탈리아 톱 그레인 가죽과 순금과 구리물에 혼함물 코팅까지 가지고 있다. 케이스는 316L 스테인리스 스틸이다. 이 가격대에 부끄럽지 않은 스펙이다. 



그러면.. 다른 곳에 하자가?






(클릭시 브라스웨잇 페이지로 이동)



"그렇다고 디자인이 안 예쁘나?"


물론 어딘가 하자가 있어야 되는데, 사실 해외 유투버들이 칭찬할만한 이유는 다 있다. 시계의 디자인까지 이쁘다. 돔 형태의 사파이어 글라스는 클래식한 느낌을 강조하면서, 디자인 자체는 굉장히 미니멀해 사실 캐주얼한 복장에도 어울리는 드레스 워치가 된다. 요즘 트렌디하게 케이스 크기가 크게 나온 점도 캐주얼한 느낌을 섞어 준다. 


단점을 굳이 뽑아 보자면 한국에서의 인지도이다. 벌써 해외에서는 DW(다니엘 웰링턴) 시계랑 비교를 하면서, 물론 스펙면에서는 월등하다고 언급이 된다고 한다.  다만, 한국에서의 인지도면에서만 떨어질 뿐, 그 이외에 단점은 아무것도 없다. 시계를 오래 차본 결과, 사실 100만 원대 이하 시계는 브랜드 인지도보다는 가성비 좋은 데일리 시계를 찾는 것이 옳다고 생각해, 브라스웨잇을 추천한다.








"빅클" 셀렉샵은 정품 제품들만 취급합니다.

해외 배송이라 오래 걸릴 수 있는 점,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브라스웨잇 바로가기 : 

https://bigclekorea.com/BRATHWA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