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시계들이 있어도 테이락을 차는 이유, 처음 테이락을 접하게 된 계기


<테이락 브랜드? 나는 처음 들어봤는데?>



테이락이란 브랜드는 2014년에 생겨난 시계 스타트업 브랜드이다.

많은 사람들도 그렇듯이, 작은 시계 브랜드가 처음에는 거부감이 들었지만,

오히려 시계 브랜드에서는 가성비나 디자인이 혁신적일 수 있는 곳이

스타트업 브랜드라고 생각이 바뀌게 되었다.



그런데 왜일까? 








<시계는 명품이지> 


시계를 10년 이상 사랑해온 사람으로서, 처음에는 브랜드 있는 것을 

구매하기 시작했고, 이름있는 브랜드 중 중저가 시계를 많이 수집하곤 했다. 

그러나, 비싼 시계도 차보고, 여러 시계를 구매하고 사용해본 결과,

사실 시계는 가격이 아니라 가성비와 디자인, 이 두 가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느꼈다. 









<디자인은 어떻게 다르지?> 


우선 스타트업 시계 브랜드의 장점은, 오랜 기간 동안 명성을 유지해온 시계 브랜드들과는 다르게,

다양한 디자인을 시도할 수 있기에, 유니크한 개성들을 갖는다. 또한, 브랜드 헤리티지에 얽매이지 않고,

매 디자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뻗어나가기에, 오히려 혁신적인 디자인은 스타트업에서 나오는 것을 많이 보았다







<그럼 가성비는?>


가성비는 두말하면 잔소리다. 원래 스타트업 시계 브랜드들이 (테이락이 아니더라도)

가성비가 정말 좋다. 여기서 테이락의 장점은, 중저가 시계 브랜드에서는 보기 힘든 

"사파이어 크리스탈 글라스"를 장착하고 있다. 또한, Japan 미요타 무브먼트는 단순하면서

내구성이 매우 높다고 알려져 있다. (크리스털 글라스는 주로 50만 원대 이상 시계에서 장착하기 시작한다)

가격은 저렴해 10만 원대를 유지하면서 마음 편하게 차기 좋다. 







<테이락이란 브랜드 헤리티지?>


테이락은 영국의 Owen(오언) 형제 디자이너 손에서 출발했으며, 

심플하면서 유니크한 디자인이지만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시계를 만드는 신생 브랜드입니다. 

여성 시계도 많이 구비되어 있지만, 남성 시계로 더 유명한 브랜드라고 생각한다. 



이들의 방향은 심플하면서 유니크한 디자인이지만,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시계를 만들려고 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