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필수품, 여행 준비물] 혈액형별 와팬패치




"빅클"이 이야기해주고 싶은, 여행 시 필요한 팁! 

첫 번째 : 여행 필수풍, "혈액형 패치"




(여행갈때는 비박스 백팩, 이보다 편하고 좋은 백팩은 없다 :)


"여행 시 가장 중요한 요소, 안전"


운동할 때, 여행 갈 때, 등산 갈 때 항상 사람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첫 번째 요소가 있다. 바로 모두가 생각하는 "안전"이다. 안전에 관련해서는 안전한 장소를 다니는 것이 당연히 우선이지만, 조심스럽게 여행 장소를 선정해도 피치 못 할 사고가 생길 수 있다. 그럼 큰 사고를 대비해서 몸에 필수로 지녀야 할, 여행 준비물은 뭐가 있을까? 바로, 사고가 일어나고 자신이 기절했을 때(큰 사고 후 쇼크 현상), 누군가가 알아봐 주어야 할 혈액형 패치가 필요하다. 






"해외 신분증에는 혈액형이 적혀있다?"


해외 신분증이나, 면허증을 보면 혈액형이 적어져 있는 경우도 종종 본다. 또한, 미국에서는 "Medical ID"(의료 신분증) 라고 해서 자신이 위험에 빠졌을 때, 자신의 정보들을 주위 사람들이 보고 도와줄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이 있다. 또한, 군인들 같이 자주 위험을 겪을 수 있는 사람들은 필수적으로 혈액형이 적혀있는 군번줄을 매고, 아니면 군복에 부착하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 신분증이나 어디에서도 군인 신분이 아니라면 찾아보기 힘들다. 우리나라와 같이 밀집 도시가 많은 지역은 헬기를 타지 않는 이상 골든타임을 놓치기 일쑤다. 그렇다면 어떻게 혈액형 패치가 도움이 될까?








"위기 탈출 넘버원에서, 목숨을 구한 인식표



 유명 TV프로그램에서도 혈액형 인식표에 대한 중요성은 많이 언급되었다. 생활 안전 관련 프로그램으로 유명한 "위기탈출 넘버원"에서 역시 인식표에 대해 언급되어 있는데, 그때 영등포 소방서 송영규 구급 대원은 인터뷰 내용에서, "중증 환자들은 이송 시 미리 병원에 연락하여 환자의 증상과 병력 등 사전 정보를 전달하게 되는데 출혈 환자가 혈액형 인식표를 가지고 있다면 병원에 환자의 혈액형 정보를 보다 빠르게 알릴 수 있어 치료 결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라고 언급했다. 또한 응급학과 최재형 교수는 "20-30분이 소요되는 것을 혈액형만 안다면 시간 단축을 할 수 있기에, 특이 질환/약물알레르기를 인식표에 적어두는 것도 좋다"라고 인터뷰했다.








"나를 위한 것이 아닌, 가족을 위한, 혈액형 인식표" 

비박스 혈핵형별 와팬패치(이미지 클릭시 이동)





여행인기만점 가방, 비박스 백팩(이미지 클릭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