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 감성을 담은 양말이라고?

"대세는 레트로 감성"


요즘 대유행인 레트로(RETRO)라는 단어를 들어보았나? 아마 한 번쯤은 들어보지 않았을까 싶다. 도대체 그게 뭐길래 레트로. 레트로. 하는 것일까? 간단히 말하자면, 복고주의를 지향하는 하나의 유행, 패션 스타일이다.


회상, 회고, 추억이라는 뜻의 영어 ‘Retrospect’의 준말로 옛날의 상태로 돌아가거나 과거의 체제, 전통 등을 그리워하여 그것을 본뜨려고 하는 것을 말한다. (위키백과)

한 때 유행했던 구닥 어플도 그 예시로 들 수 있겠다. 그리고 요즘 유행하는 '필름 카메라'도 마찬가지다. 이런 옛감성에 사람들이 다시 열광하고 있는 것이다. 유행은 돌고 돈다고 하지만, 이러한 레트로 붐(BOOM)은 조금 다르게 다가온다. 다양한 제품이 레트로 감성을 반영해 출시되고 있기 때문이다. 양말에도 그 감성이 적용되어 출시 되었다. 그 이름은 바로. "무지 쫀쪼니"


"포인트는 컬러"


무지 쫀쪼니가 레트로 감성을 가장 많이 담고 있는 부분은 바로 '12가지 컬러'다. 마치 12색 색연필을 연상케하고 그 컬러마저 향수를 떠올리게 하는 녀석들이다. 하지만 이 또한 2019년 트렌드를 반영해 스타일리스트가 직접 엄선한 핫한 컬러들만 모아 놓았다는 사실!

"6켤레 한 상자를 선물하는 감성"


아무리 시대가 변했다고 해도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할때에는 예나 지금이나 포장이 중요하다. 어렸을적 빨간 내복을 선물하듯 깔끔하고 예쁜 상자에 6켤레의 양말이 담겨 있어 옛감성을 건드린다. 이번 설에 부모님께 선물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이다.


"쫀쫀한 그 느낌 아니까"


예전에는 무엇보다 오래 신을 수 있는 우리 양말이 최고였다. 무지 쫀쪼니는 100% 국내에서 생산되며, 최고의 원사를 사용해 정말 오래 탄탄하고 쫀쫀하게 신을 수 있다. 컬러도 컬러지만 한 번 신고 버릴 양말이 아닌 좋은 양말이라는 점에서 레트로 감성이 더욱 묻어난다.

"남녀공용으로 프리하게 즐기기"


무지 쫀쪼니는 사이즈가 하나다. 남녀 구분없이 쫀쫀하게 즐길 수 있는 효자 아이템인 것이다. 너무 길지도, 너무 짧지도 않은 딱 좋은 길이감으로 어떤 스타일에도 소화가 가능해서 정말 좋다. 차분한 무채색 컬러와 화려한 컬러들까지 매일 새로운 양말 1켤레씩 신어도 12일이 걸린다. 만약 블랙이나 화이트만 신는 사람들은 또 그렇게 선택을 할 수도 있다.

"양말이 다 거기서 거기 아닌가? 아니다!"


절대 벗겨지지 않는 양말로 유명세를 탄 '매일양말'의 다섯번째 시리즈인 '무지 쫀쪼니'는 출시되자마자 굉장한 인기를 끌고 있다. 매일양말은 모두 고품질의 양말을 좋은 가격에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입소문이 자자하다. 양말이 다 거기서 거기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더욱이! 매일양말의 시리즈에 입문해보길 권한다. 정~말 못 믿겠다면 2000개가 넘은 후기를 참고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