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클tmi스토리] 커스터마이징의 시대, 브랜드들은 어떻게 적응해 나가고 있을까

2026-02-19
조회수 2211

6697cdbccaaf7.jpg



커스터마이징의 시대, 

브랜드들은 어떻게 적응해 나가고 있을까





6bcfa0f8f3554.jpg





트렌드가 되어버린 커스터 마이징 열풍 

'나' 다운 소비


개인에게 최적화된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의식주 산업 전반에 걸쳐 커스터마이징 열풍이 불고 있다.

브랜드들은 이 열품에 맞게 어떠한 변화들을

주고있는지 알아보자.





2ececc0351279.jpg



식음료 커스터마이징

스타벅스는 이미 오래전부터 커스터 마이징

서비스로 많은 마니아층을 형성했다.


시럽, 휘핑크림, 드리즐등을 추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무지방, 저지방 우유나 두유 등을 선택할수 있도록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2b380e3f8c7b6.jpg



화장품 커스터마이징

신세계 그룹 이마트에서 선보인 플래그쉽 스토어

스톤브릭은 색조 뷰티 브랜드로서 소비자가 직접

자신이 원하는 색상을 골라 조합할 수 있게

만들어준다.


다채로운 색감을 이리 저리 조합해가는 과정은

마치 레고를 연상시킨다.





8436c7ac1509c.jpg



패션 커스터마이징

빅클의 대용량 백팩 브랜드인 비박스는

큰 수납공간과 함꼐 여분의 가방으르 조합할수 있게

만든 커스터마이징 브랜드다.


또한 와펜, 레인커버등 다양한 선택을 통해

나만의 가방을 만들수 있게 만들었다.





4428624172a57.jpg



서비스 커스터마이징

패키지 여행과 자유여행의 한계를 뛰어넘어

취향대로 골라 담는 여행 서비스 앱 트래블메이커는

여행자가 원하는 테마와 일정에 맞게 100%

커스터마이징된 여행을 제작 및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베타 웹사이트 이후 정식 오픈도 되지 않았지만

월거래액 1천만원을 돌파하였다고 한다.





d1008c6cc9685.jpg



'나' 다움을 원하는 소비자들이 점점 늘어남에 따라

빠르게 변화해가는 트렌드들.


앞으로 '나' 다움이 소비자와 브랜드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줄지 주목되고 있다.



7